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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샛별 多 몰린 '대학가 밸리'
관리자 2018-11-26 8

https://www.sedaily.com/NewsView/1S79H2TGLH


[스타트업 샛별 多 몰린 '대학가 밸리']


홍릉벤처밸리는 첨단기술 중심의 벤처 밸리를 추구한다. 

홍릉벤처밸리를 주관하는 한국기술벤처재단은 밸리 내 연구소와 대학 등 유관기관 간에 협력을 통해 홍릉연구단지의 연구·개발(R&D) 결과물을 사업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에 창업·입주공간을 제공하며 교육과 투자유치를 연계하고 네트워킹과 마케팅 등을 돕는 등 ‘비즈니스 인큐베이터(BI)’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홍릉밸리 관계자는 “첨단기술 사업화를 위해 KIST를 대표하는 홍릉단지 내 대학, 연구소의 테크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입주 지원은 물론 KIST가 보유한 첨단 R&D 연구장비와 인프라를 활용한 입주기업 지원 등을 통해 첨단 기술창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덕분에 홍릉밸리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홍릉밸리에서 창업했던 크리벨시스템즈는 대한과학에 합병, 세계 최초로 스마트랩 시스템을 개발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홍릉밸리로부터 기술사업화·마케팅 지원을 받으며 졸업한 테크로스는 부산방직에 인수·합병(M&A)되는 등 기술 스타트업들이 기존 산업 생태계가 진화하는 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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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전자신문] 벤처 현장을 살려야 한다